사람이 자기의 미래에 관하여 너무 알고 나면, 그의 일생은 항상 끝없는 기쁨과 공포가 뒤얽히어 한순간도 평안할 때가 없을 것이다. - V. 위고 고요(皐陶), 기(夔), 직(稷), 설(설)은 요순 시대의 명신. 그 때에는 아무 읽을 만한 서적이 없었다. 그래도 저런 훌륭한 정치가 이루어졌다. 사람은 서적만을 위주로 할 것이 못 된다는 말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holier-than-thou : 독선적인, 경건한 체하는 (사람), 남을 없신여기는 오늘의 영단어 - reorientation : 새로 순응시키기, 재교육오늘의 영단어 - intersection : 교차로, 로타리오늘의 영단어 - clap hands : 박수를 치다.밭 갈고 논 가는 일은 남자 종에게 묻는 것이 좋고 베 짜는 일은 계집종에게 묻는 것이 좋다. 무장(武將)의 자문을 구하지 않고 군사를 일으키려하는 송주(宋主)에게 심경지(沈慶之)가 간한 말. -십팔사략 때론 웃는 얼굴로 슬픔을 위장할 줄 알고 미소로 미움을 감춰 둘 수 있기에, 사람이란 존재가 더 사랑스러운 것이 아닐까.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건 당연하다. 오히려 발가벗겨진 상태로 자신을 내보이는 건 위험하다. 상대방이 간직한 사랑의 환상을 깨뜨리는 무례한 행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. ‘내숭’은 당신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필요 조건임을 명심하라. 감출 건 감추고, 내보일 건 내보이는 게 21세형 사랑의 전략이다. -김상민 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(信節)을 한층 더 힘쓰지 않고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으슥할 것이라 해서 자기의 행동을 게으르게 하지 않는다. 거백옥(遽伯玉)을 칭송하여 위(衛) 나라 영공부인(靈公夫人)이 한 말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local : 국내인: 지역적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