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,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(道)를 지킨다.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. 맹자의 진의(眞儀)는 시세(時勢)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. -맹자 부모를 왕위에 나아가게 한다해도 그 은혜는 다 갚지 못한다.-석가모니 오늘의 영단어 - isolate : 고립시키다, 격리하다오늘의 영단어 - closer consultation : 더 긴밀한 협의오늘의 영단어 - statutory limitation : 공소시효여자는 감정을 통제할 줄 알고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섬세한 남성을 좋아한다. -존 그레이 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한 준비이다. 용과 뱀이 겨울에 고요히 엎드려 있는 것은 몸을 보존하기 위함이다. 사람도 이와 같이 일시의 불우는 후일 발전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. -역경 희로애락(喜怒哀樂)이 지나치면 오장(五臟)이 상한다. -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- coop up : 칩거하다, 꼼짝않고 들어앉아 있다옛날 성인의 설교를 그대로 받아 진술할 뿐 새로운 것을 말하지 않는다. 유교도를 비난한 묵자의 말. -묵자